[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소희가 집순이랑은 성향이 멀다고 알렸다.
1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대치동 스캔들'의 주역인 배우 안소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소희는 "보통 집순이로 봐주는데 집에 있는 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침에 일어나서 밥 먹고 바로 나가서 저녁 때까지 밖에 있다 온다"고 덧붙였다.
또한 안소희는 "운동을 주로 매일 하고 운동 하러 나간 김에 혼자 카페도 잘 가고, 필요한 거 있으면 사러 가기도 하고 혼자 잘 다닌다"고 밝혔다.
'대치동 스캔들'은 사교육의 전쟁터이자 욕망의 집결지 '대치동'에서 일타 강사 '윤임'과 학교 교사인 '기행'의 만남이 목격되면서 시험 문제 유출에 대한 소문이 퍼지고, '윤임'이 잊고 싶었던 대학 시절과 조우하게 되는 이야기로, 현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