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눈물의 여왕' 이주빈이 근황을 공유했다.
20일 배우 이주빈의 개인 채널에는 "줍줍이의 브이로오그~"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빈의 작은 얼굴로 완성된 비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주빈은 비눗방울을 불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또한 이주빈은 '내 이름이 귀여워 인가? 왜 다들 나를 귀여워라고 부르는 거지'라고 쓰인 스크린 앞 애교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주빈은 tvN '텐트 밖은 유럽' 새 시즌에 합류했다. '텐트 밖은 유럽'은 호텔 대신 캠핑장, 기차 대신 렌터카, 식당 대신 현지 마트를 이용하여 세상 자유로운 방식으로 유럽을 여행하는 힐링 캠핑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