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가브리엘' 박보검, 아일랜드서 '루아이드리'로 새 삶 "박보검이 아니었어도 행복하게 살고 있지 않을까"

입력 2024-06-21 21:22:51
    • 복사완료!

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보검의 72시간 새 삶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에서는 72시간 동안 타인의 이름으로 살아보는 박보검, 박명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박보검은 아일랜드 더블린으로 떠나 ‘루아이드리’라는 이름으로 타인의 삶을 살아보게 되었다. 그는 박보검의 삶이 아니었다면 어떤 삶을 살고 있을 것 같냐는 질문에 “순간순간 행복하게 잘 살고 있지 않을까”라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My name is 가브리엘’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