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은영이 근황을 전했다.
2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핑크랑 하트목걸이의 조합. 세상 러블리해 보이는거 맞쥬? ㅋㅋㅋ(입만 안열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영이 분홍색 상의에 하트목걸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세상 청순한 박은영의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현재 유튜브 '아나모르나 박은영'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