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오정연이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오정연은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오정연은 사진과 함께 "미팅 가는 길. 일본 다녀왔는데 왜 시차적응이 안 되는 것 같지?!? 얼굴도 막 붓고 뾰루지도 막 나고. 그래도... 어플의 힘을 빌려 무사귀국 신고합니닷!"이라고 했다.
이어 "사실 이전부터.. 피드에 북해도 바이크투어도 아직 못 올리고, 그전 시파단 다이빙투어도 못올리고, TTF 2전 이야기들도 못 올리고 등등 업로드거리가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상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오정연은 단발이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오정연은 단아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