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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주는 여자' 한선화, 엄태구 집 입성 "이 집에 현우 오빠가 살았었다"

입력 2024-06-26 21: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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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놀아주는 여자' 방송캡쳐
JTBC '놀아주는 여자'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한선화가 엄태구 집에 들어가게 됐다.

26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에서는 고은하(한선화 분)가 서지환(엄태구 분) 집에 들어가게 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JTBC '놀아주는 여자' 방송캡쳐
JTBC '놀아주는 여자' 방송캡쳐

이날 고은하가 서지환 집에 들어갔다는 소식을 들은 구미호는 "남자들만 득실대는 집에 뭐를 믿고"라며 걱정했다. 이에 고은하는 "실은 여기 현우 오빠가 살던 집이다? 옛날에 이 집 지하에 현우 오빠가 살았었다. 그리고 나 현우라는 이름의 사람도 만났다?"라며 들뜬 목소리로 말했다.

집구경을 하던 고은하가 자연스럽게 지하로 향했다. 하지만 방은 잠겨있었고, 고은하는 "전에는 바깥에서 들어오는 길만 있었는데"라며 추억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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