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아가 배꼽티를 입고 두 아이를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완벽한 복근을 자랑해 화제다.
26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40대 애 둘 맘. 핫한 성수동 이러고 다니는 거 괜춘? 주민 신고 들어오는 거 아닌가 몰라", "평생 복근은 장착하고 싶은 애 둘 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아가 성수동 길거리에서 보기만 해도 아찔한 배꼽티를 입은 채 탄탄한 복근을 노출하고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피나는 노력과 식단 관리로 만든 탄탄한 복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