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연일까?' 김소현, 채종협에 "끼 좀 부리지 마" 경고..♥ 자각했나

입력 2024-07-30 21:06:56
    • 복사완료!

tvN '우연일까?' 캡처
tvN '우연일까?'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소현이 채종협에게 경고를 날렸다.

30일 방송된 tvN '우연일까?' 4회에서는 본격적인 삼각관계에 돌입한 김소현과 채종협, 윤지온의 구도가 전파를 탔다.

검사를 마친 이홍주(김소현 분)와 강후영(채종협 분)은 엘리베이터에 탑승, 지난밤에 대한 대화를 나누었다.

이홍주는 ”혜지와는 즐거웠냐. 우리 혜지 좋다는 남자 많다. 영광인 줄 알아라”며 김혜지(김다솜 분)를 계속해서 의식했으나, 강후영은 “나랑 김혜지는..”이라며 반박의 여지가 담긴 말을 건넸다.

tvN '우연일까?' 캡처
tvN '우연일까?' 캡처

그러나 이때 엘리베이터에 많은 사람들이 탑승하며 대화의 흐름이 끊겼다. 이홍주는 강후영과 밀착, 빗속에서의 감정을 떠올리며 혼란스러워했다.

이홍주는 “너 끼 부리는 것좀 자제해 달라. 미국에 살다 와서 자연스러울 수 있다. 내가 오해를 하긴 했다. 그렇지만, 나는 보수적이라 그게 불편하다. 조심좀 해 달라”라 부탁했다.

강후영은 김혜지를 찾아 내달리는 이홍주 너머로 “끼?”를 되뇌는 등, 그녀의 말을 곱씹었다. 한편 백욱(최대철 분)은 캐리어마저 내팽긴 채 이홍주를 챙기던 강후영을 나무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