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희가 친정 근처로 이사오고 싶은 바람을 드러냈다.
방송인 최희는 최근 "엄마 옆 집으로 이사올까…"라면서도 "엄마가 싫어하겠지.."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친정에서 삼일째 자는데 꿀잠자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친정에서 누워 쉬면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민낯에도 우월한 미모가 돋보인다.
무엇보다 최희와 같이 온 첫째 딸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고, 둘째 아들은 숙면을 취하고 있다.
최희가 육아 고충을 간접적으로 토로한 것으로 보여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최희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