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보영의 브이로그가 예고됐다.
배우 박보영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일 ''TEASER' 온다. 뽀손뽀만 박보영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박보영은 소속사 직원들에게 장마로 촬영이 없어져서 미뤄뒀던 편집에 도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에 며칠 동안은 회사에서 직접 편집을 배우기로 했다.
박보영은 "하루 만에 익숙한 내 책상"이라며 안경까지 장착하고 편집에 몰두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는 "나 지금 굉장히 당황스러운데.."라며 "이 무서운 빨간색은 뭐야? 이거 좋지 않은 것 같은데"라고 사수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도.
그러자 사수는 "열정적인 모습 좋다"고 칭찬했다.
또한 박보영은 "다시 하고 싶다. 처음부터 새로 하고 싶다"며 "재미가 없다"고 의지를 불태우기도 했다.
이후 박보영이 어떤 브이로그를 탄생시킬지 관심이 모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