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러블리 근황을 전했다.
2일 심진화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늘 야외촬영이라 땀 범벅이 될거라며 머리를 내리면 안된다고 우리 헤어쌤이 이렇게나 깜찍하게 해주심. 사랑해요. 나 마흔다쩟짤. 삐삐머리 어떤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진화가 귀여운 삐삐머리를 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45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깜찍한 스타일을 소화해내는 심진화의 초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심진화와 김원효는 2011년 결혼했으며 여러 방송과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