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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이네2' 인턴 고민시, 3인 셰프 평가 "박서준 돈·정유미 안정감·최우식 웃음"

입력 2024-08-02 21: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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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서진이네2' 방송화면 캡처
tvN '서진이네2'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고민시가 인턴의 입장에서 3명의 셰프를 평가했다.

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2’에서는 아이슬란드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업 첫날부터 최우식, 정유미, 박서준의 순서로 메인셰프들과 호흡을 맞춰온 인턴 고민시는 각각의 스타일에 대해 “최우식은 밝게 스피드 있게 하는 느낌. 가장 많이 웃을 수 있던 환경”이라고 말했다.

tvN '서진이네2' 방송화면 캡처
tvN '서진이네2' 방송화면 캡처

이어 정유미에 대해선 “세팅이 잡혀 있어 안정감이 있었다. 심리적인 안정감이 생겼다”라고 평했다. 마지막으로 “박서준은 무서웠다. 눈이 360도로 달려 있는 것 같았다. 내가 하기 버거운 일들을 알아서 해줬다”라고 설명했다.

고민시는 “돈은 박서준과 했을 때 많이 벌 것 같다. 안정감은 정유미”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진이네2’는 찬바람 부는 북유럽 아이슬란드에 오픈한 '서진이네 2호점' 곰탕에 진심인 사장님과 직원들의 복작복작 한식당 운영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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