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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장영란, 방학 맞아 더 바빠진 워킹맘 "그래도 행복한 여자"

입력 2024-08-02 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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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영란이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2일 방송인 장영란의 개인 채널을 통해 "사랑하는 인친님 내새끼님들. 날이 너무 습하고 덥지요? 더위조심하세요. 오늘 저희집. 저녁 밥은 돼지고기앞다리살 듬뿍넣은 #고추장찌개 아이들은 간단하게 #크림베이컨떡볶이 입니다유. 잘먹어참이뻐♥ 그나저나내일은또모하지. 저녁 맛나게 드시고 이번 여름 잘이겨내보자구요 #맛저하세요 아이들 방학이라 #요새더바쁜여자 #그래도행복한여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가족들을 위한 저녁식사를 차리고 있다. 행복한 가족 일상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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