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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PT도 끊어"..'컬투쇼' 가비, 안무가 롱런 목표→더 큰 방송 수입에 활짝

입력 2024-08-02 15: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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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가비/사진=민선유기자
브라이언, 가비/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댄서 가비가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브라이언, 가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브라이언은 "바다의 텐션은 따라갈 수가 없다. 가비도 텐션이 높지만, 따라갈 수 있다"라고 말했다.

최근 가비는 유튜브 채널 '가비 걸'에서 금수저 캐릭터를 설정해 게스트와 콘텐츠를 하고 있다. 가비는 "워낙 해외 리얼리티를 너무 좋아해서 따라하다가 퀸가비 캐릭터가 됐다"고 했다.

가비는 예능을 많이 한다며 "옛날에는 제 춤을 많이 췄는데, 요즘은 담당했던 가수들의 시안을 많이 춘다. 재미있긴 하다. 수입면에서는 방송이 더 많다. 그러나 저번 달에는 안무비가 더 나왔다"고 했다.

아이브를 담당하고 있다며 "시미즈가 아예 디렉으로 참여하고 있다. 아이브의 안무를 다 만들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 가비는 "머릿속에 안무가 진짜 많다. 이달에도 안무 5개를 맡았다. 그런데 만들고 있는 게 겹치면 힘들다"라고 했다.

가비는 LA에서 세 달 정도 지냈다며 "LA에 춤추러 갔을 때 그랬다. 워낙 비욘세를 좋아한다. 노래는 아직 도전해본 적 없다"라고 말했다.

가비는 고민으로 "어떻게 하면 모든 것을 오래할 수 있을지, 롱런할지다. 춤도 어떻게 해서 유지할지 고민이다. 어디서 영감을 받아 탁 떠오르는 게 아니다. 그냥 일이다. 일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예술 작품을 만드는 게 아니라, 작업 하듯이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브라이언은 "최근 6~7kg를 뺐다. 이번에 '청소광 브라이언'이 정규 편성이 됐다. 뱀뱀과 같이 한다. 제가 원래 58kg였는데, 뱀뱀 옆에 있으니까 비교 되더라"라고 했다.

가비는 최근 PT를 끊었다며 "원래 춤을 추니까 운동을 안 했다. 그런데 최근에는 PT를 끊었다"라며 운동할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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