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선화가 엄태구와 다정한 모먼트를 형성했다.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한선화는 지난 1일 "팬분들을 위해 실시간 은하와 지환"라고 전했다.
이어 "감사합니다"며 "'놀아주는 여자'를 사랑해주셔서!!"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JTBC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 마지막 방송 기념으로 다 같이 모인 자리에서 나란히 앉아있는 한선화, 엄태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한선화는 술기운에 발그스레한 볼로 물복숭아라는 수식어에 걸 맞는 사랑스러운 면모를 드러내고 있고, 엄태구는 한선화가 펼친 양손에 수줍게 양손을 갖다대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놀아주는 여자'는 어두운 과거를 청산한 큰 형님 서지환(엄태구)과 아이들과 놀아주는 미니언니 고은하(한선화)의 반전 충만 로맨스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