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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늘 외국에 있네..이번엔 스페인에서 몸매+미모 과시

입력 2024-08-02 16: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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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클라라가 스페인 마그리드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일 클라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if you want to try the famous Calamari sandwich at Madid’s Plaza Mayor, you might as well start lining up from the airport!"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클라라가 분홍색 원피스와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관광을 즐기고 있다. 클라라의 놀라운 몸매와 미모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또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그가 출연한 영화 '유랑지구 2'가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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