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수능 금지곡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4일 방송된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서는 수능 금지곡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수능 100일을 앞두고 가장 조심해야할 게 뭔지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그러자 전현무는 망설임 없이 수능 금지곡이라고 했다. 수능 금지곡이라는 말에 모두가 공감했다.
전현무는 "대표적인 수능 금지곡은 샤이니의 '링딩동'이다"라고 하면서 '링딩동'을 부르기 시작했다. 이에 전현무는 "영어듣기 때 생각나면 재수행이다"고 했다.
그러자 미미미누는 "요즘은 '링딩동' 세대 아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미미미누는 "요즘 수능금지곡은 에스파의 'Supernova'다"고 하면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