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조선의 사랑꾼’ “나한테 관심 없네”..줄리엔강, ’지붕킥’ 안 본 ♥제이제이에 ‘서운’

입력 2024-08-05 22:30:43
    • 복사완료!

사진=TV조선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조선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줄리엔강이 뜻밖의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5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줄리엔강, 박지은(제이제이) 부부의 신혼 한 달 차 일상이 전파를 탔다.

사진=TV조선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조선 방송 화면 캡쳐

줄리엔강은 “이순재 선생님 연극에 초대 받았어요”라며 티켓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15년 전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 함께 출연한 사이. 박지은이 “저희가 그래서 오늘 연극 연습실에 찾아 뵈려고요”라고 하자 줄리엔은 “와이프가 빈손으로 가면 안 된다고 그랬잖아”라고 덧붙이며 애정이 가득한 눈으로 아내를 쳐다봤다. ‘지붕 뚫고 하이킥’을 촬영 당시 줄리엔강은 무려 27세였다고. “그렇게 어렸을 때가 있었단 말야?”라며 깜짝 놀란 박지은은 “베이비, (하이킥) 봤어?”라는 남편의 말에 “나는 솔직히..”라며 본 적이 없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줄리엔강은 “관심없네”라며 서운해 했고, “내가 어렸을 때부터 진짜 TV를 안 봤어”라고 해명한 박지은은 “열심히 (도시락) 만들어서 가자”고 말을 돌려 웃음을 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