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혜리가 넘치는 사랑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5일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사진들이 게재되었다.
이날 영화 '빅토리' VIP 시사회 자리를 가진 혜리는 사람들이 보내준 넘치는 사랑에 "이렇게 응원을 잔뜩. 잘 살았다 이혜리"라는 인사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걸스데이 멤버 민아, 소진, 유라 역시 혜리 응원에 나서 훈훈한 우정을 드러냈다.
한편 혜리가 출연한 영화 '빅토리'는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가 신나는 댄스와 가요로 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로 오는 14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