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중기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송중기는 6일 차기작 촬영에 돌입했음을 알렸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송중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송중기는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마이 유스(MY YOUTH, 가제)'를 검토 중이었던 가운데 촬영을 시작한 것으로 보여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송중기는 최근 아내인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마이 유스'는 그저 소년과 소녀였던 선우해, 성제연이 15년 후 재회, 각자의 무대에서 고군분투하며 치열하게 살아가는 시간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