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장가현이 섹시한 핑크색 수영복 자태를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장가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좋구나~ 야간개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가현은 지인과 함께 한 수영장을 방문,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장가현은 몸매가 드러나는 핑크색 수영복을 입고 47세 나이에도 여전한 완벽 몸매를 과시,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장가현은 015B 객원 보컬 출신으로 잘 알려진 가수 겸 프로듀서인 조성민과 2000년 결혼했다. 이후 2020년에 이혼, 최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2'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