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은진이 염정아 지원사격에 나섰다.
배우 안은진은 6일 "언니네 문화생활. 크로쓰!!"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염정아 주연의 넷플릭스 영화 '크로스' 시사회에 참석한 박준면, 안은진, 덱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에 같이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무엇보다 네 사람은 실제 오누이 같은 케미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언니네 산지직송'은 2박 3일 바닷마을 생활을 시작하는 염정아, 안은진, 박준면, 덱스의 짭조름한 어촌 리얼리티로, 바다를 품은 각양각색의 일거리와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밥상의 먹거리까지 버라이어티한 여정을 담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