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현이 아들의 학업 성취를 뿌듯해했다.
8일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은 SNS에 "시험만 봤다 하면 백점 최우수를 쓸어오는 아들"이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은 수학 선생님과의 통화에서 우경이가 3학년 답지 않게 너무 의젓하고 집중력이 무서울 정도로 좋다고. 무엇보다 문제를 잘모르는 친구를 하나하나 다 가르쳐주며 기다리고 배려할 줄도 아는 멋진 우경이라며 폭풍칭찬 받았어요. 오늘 엄마의 어깨는 하늘까지 올라갔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지현의 아들이 수학 관련 대회에서 대상과 금메달을 수상한 모습이 담겼다. 이지현은 그런 아들의 열정과 성취에 뿌듯함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01년 그룹 쥬얼리의 초창기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두 번의 이혼을 겪고 현재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