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리사가 아찔한 초미니를 입고 섹시한 몸매와 각선미를 인증해 화제다.
9일 블랙핑크 리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8월! 8일! 8주년! 블핑의 생일 블링크와 함께 해서 너무 좋았고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몸매가 드러나는 아찔한 초미니 원피스를 입은 채 실내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리사는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리사는 지난해부터 프레데릭 아르노와 꾸준히 열애설이 제기됐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루이비통 재벌 2세로, 리사는 럽스타그램을 올리는 등 열애설에 불을 지폈으나,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