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딸 안리원과 투샷을 공개했다.
9일 이혜원은 자신의 채널에 딸 안리원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혜원은 사진과 함께 "일본에서 오자마자 바로 다녀온 프라이빗 초대로 다녀온 행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혜원은 딸 안리원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혜원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안리원은 모친을 닮아 우월한 유전자로 성숙한 비주얼을 보여준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제2혜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