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이무진 "날 모르는 분들 앞에서 노래 하면 재미 없어..아는 사람이 짱"

입력 2024-08-08 15:26:20
    • 복사완료!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무진이 버스킹 반응에 대해 이야기했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이무진과 경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는 황치열이 맡았다.

최근 싱가포르를 다녀온 이무진은 "화보도 촬영하고 버스킹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거기가 중식이 엄청나다"며 칠리크랩을 추천했다.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를 통해서도 버스킹을 선보인 이무진은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다. 불러주시는 분들이 많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해외 버스킹 반응에 대해 묻자 "저와 제 노래를 아시는 분들과 모르는 분들 반응의 차이가 크다. 모르는 분들 앞에서 노래를 하면 재미가 없다. 아는 사람이 짱이다. 제 노래 좀 알아달라"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