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도전학생의 고민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서는 도잔학생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등학교 1학년인 도전학생이 등장했다. 도전학생은 상위권 학생들 워너비인 학교에서 인싸이고 어릴때 부터 각종 스포츠를 모두 섭렵한 엘리트였다.
도전학생의 목표는 바로 의대였다. 도잔학생은 "가업을 이어받아 의사가 되고 싶다"고 했다. 도전학생은 중학교 성적 올 A등급이었지만 막상 고등학교 가서는 잘 안먹혔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도전학생은 고교진학 후 의대진학이 어려워진 내신 성적이 고민이라며 마지막 기회인 것 처럼 열심히 공부할 것이라고 했다. 도전학생은 병원 근무하시는 부모님을 따라 자연스레 초등학생 때 부터 장래희망이 의사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