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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임신, 출산 앞두고 2000만원대 최고급 산후조리원 예약...'뭐가 다르지?'

입력 2015-01-21 13: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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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민정 임신' '이민정 산후조리원'

이민정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9일 이민정은 소속사를 통해 "현재 임신 27주 중에 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한 가정의 아내로 아이를 갖게 된 일은 축복할 일이지만, 최근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이를 알리는 것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었고, 산모의 안정을 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점 등으로 인해 임신 사실에 대한 공개 시기를 고민할 수 밖에 없었음을 전해 왔다"고 밝혔다.

이민정은 임신 사실을 알리며 "일련의 사건들로 지금까지 걱정해주신 분들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많은 고민 속에 가족을 위해 마음을 다잡고 최선을 다해보려 합니다. 지금까지 기다리며 지켜봐 주신 분들께 앞으로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는 말을 전했다.

오는 4월 출산 예정인 이민정은 이 시기에 맞춰 국내에 머물며 출산 준비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이민정 산후조리원이 화제다.

20일 한 매체는 "이민정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최고급 산후조리원에 다녀갔다. 워낙 예약이 치열한 곳으로 이미 등록을 마쳤다"고 전했다.

해당 산후조리원은 최고급 시설로 정평이 난 곳으로, 산모 피부를 관리해주는 에스테틱 클리닉과 함께 개인 비서 서비스 등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산모와 아기가 이동할 때 최고급 리무진인 벤틀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

또한 산모와 남편에게만 카드키가 제공되며 면회도 가족에 한해 일주일에 한번만 가능해 사생활 보장도 완벽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후 도우미는 신생아 2명당 1명꼴로 상주해 있으며 산모, 신생아 용품이 모두 유기농으로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도 2주 기준 600만원부터 최대 2200만원까지 천차만별.

한편, 해당 산후조리원 측은 이민정의 등록 여부에 대해 개인정보라 밝힐 수 없다며 말을 아꼈다.

▲(사진=OSEN/화보)
▲(사진=OSEN/화보)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민정 임신 이민정 산후조리원, 대박이다" "이민정 임신 이민정 산후조리원, 축하해요" "이민정 임신 이민정 산후조리원, 부럽다" "이민정 임신 이민정 산후조리원, 우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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