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정호영 셰프가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와 만났다.
13일 오후 정호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파리 갔다가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만난 신유빈선수. 너무 너무 반가워서 사진한장 부탁드렸습니다 ^^ 동메달을 2개씩이나 따신 신유빈선수 축하드립니다 #정호영셰프 #신유빈#사장님귀는당나귀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호영 셰프와 신유빈이 비행기에서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환한 미소의 두 사람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아빠와 딸 같다", "훈훈하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호영 셰프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귀', MBC '푹 쉬면 다행이야'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