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도끼, 럭셔리 집 공개…개코 "자수성가의 아이콘" 이유 보니
가수 도끼가 럭셔리한 집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다이나믹듀오 개코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개코는 지난 2014년 솔로 정규 앨범 'REDINGRAY' 발매 기념 비공개 프레스 청음회 당시 도끼를 언급하며 "워낙 어린시절부터 함께 했고 실력있는 친구라 3~4번 만에 작업이 끝났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최근 젊은 세대에서 도끼를 롤모델로 꼽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으로 안다. 경쟁이 치열하고 스펙, 학력이 좋아도 살아남기 힘든 상황에서 어릴 때 학교도 그만두고 꿈을 찾은 도끼는 이제 자수성가의 아이콘이 됐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도끼는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4가지쇼' 시즌2에서 69평짜리 럭셔리 집을 공개하며, 과거 컨테이너 박스에서 생활을 회상했다.
도끼에 대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끼,다시 봤다" "도끼,스펙보다 노력" "도끼, 정말 성공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