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허영만과 신화 전진이 만났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신화 전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은 인천에서 신화 전진과 만났다. 허영만은 전진에게 "인천 와 보셨냐"고 물었고 전진은 "인천 맛집 탐방을 처음이다"고 했다.
또 허영만은 "인천 자주 와 봤냐"고 했다. 이에 전진은 "인천은 거의 못 와본 것 같다"고 했다. 두 사람은 가장 먼저 50년이 넘은 한 노포집을 찾았다.
메뉴판을 보던 전진은 "저 한치보쌈은 처음 들어 본다"고 했고 허영만은 "그렇게 먹고 다녔는데 아직도 못 먹어본 게 있다는 게 너무 좋다"고 반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