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혼 소송' 최동석, 딸 손 꼭잡고 "너는 내 전부다, 그것만 기억해" 너무 뭉클

입력 2024-08-14 07: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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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혼 소송 중인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딸에게 애틋한 부성애를 표현해 화제다.

14일 전 KBS 아나운서 최동석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너는 내 전부다. 그것만 기억해, 하늘이 예쁜 새벽, 우리 아이들에게도 예쁜 하루이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이 예쁜 딸의 손을 잡고 걸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아버지의 애틋한 부성애가 보는 사람에게 뭉클한 감정을 느끼게 만든다.

한편 최동석과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은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현재 박지윤과 양육권을 두고 갈등 중인 최동석은 최근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희귀 질환인 상반고리관 피열 증후군을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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