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주리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14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SNS에 "수십 장을 찍어서 겨우겨우 얻은 사진!!"이라고 적었다. 이어 "또또를 기다리며 이렇게 가족사진을 남길수 있어서 어찌나 좋던지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Hello baby'라고 써진 풍선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정주리 부부와 네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다섯째 아들을 기다리며 축하 파티 시간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북적북적한 가족의 밝은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또 "다섯 번째 아가야 안녕"이라며 "저에게 새로운 가족이 찾아왔어요!. 도경이는 막내가 아니라 넷째였어요! 이번에는 정말 막내가 맞을까요...? 뭐 넷이나... 다섯이나..... 7 식구의 앞날을 축복해 주세요"라고 다섯째를 임신한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아이 성별은 아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