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지연이 남편 이수근과 제주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인 박지연은 SNS에 "제주에 계신 분들. 지금 저희 친한 삼촌이 올림픽메달 기념으로 무려 158분께 전복죽,전복 칼국수 무료로 드리는 이벤트하고 있어요!(내국인분들께만한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두 사람이 제주 시장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부부의 달달하고 평화로운 일상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