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보현이 화보를 통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배우 안보현이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9월호 디지털 커버의 주인공이 됐다. 안보현은 화보 촬영을 위해 유서 깊은 도시 피렌체로 떠났다. 한 이탈리안 하이엔드 럭셔리 웨어 브랜드의 2024 가을/ 겨울 컬렉션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선 그는 특유의 분위기로 브랜드의 우아함을 극대화시켰다.
이번 화보 촬영은 피렌체의 역사적이고 우아한 배경 속에서 이루어졌으며, 안보현은 한층 성숙하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안보현은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청년백수 길구(안보현)가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면서 영혼 탈탈 털릴 기상천외한 경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