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현무 "김대호가 중계한 배드민턴, 중계하기 정말 어렵다" 공감(나혼자산다)

입력 2024-08-16 23: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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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전현무가 김대호 입장에 공감했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중계를 맡게 된 김대호 아나운서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전현무가 김대호에 공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난히 긴장한 모습의 김대호에게 코쿤은 "형, 하나도 안 편해 보인다"며 걱정했다.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전현무는 "스포츠 중계는 대본이 아예 없다"며 "대호가 중계한 종목이 중계하기 진짜 어렵다. 배드민턴은 호흡이 빠르니까 중계가 힘들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축구같은 경우도 중계 잘하는 해설위원들은 말을 많이 안 한다. 슛, 골 정도만 한다. 그런데 처음 중계하시는 분들은 말을 많이 한다. 말을 많이 하면 안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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