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빠하고 나하고' 장광X장영, 백허그 미션에 당황.."부자지간에 못한다"

입력 2024-08-18 10: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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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장광 부자가 돌발 미션 앞에서 당황한다.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유명 잡지사의 화보 모델로 변신한 장광 부자의 모습이 그려진다. 아빠 장광은 카메라 앞에서 여유 넘치는 표정으로 배우 모멘트를 뽐내며 카메라를 압도한다.

그런 장광 부자에게 "형, 동생처럼 어깨동무도 하고 백허그도 해달라"라는 생각지 못한 돌발 미션이 주어진다. 은근히 기대감을 내비치는 장광과는 달리, 장영은 "부자지간에 그런 거 하는 사람 없다"라며 난색을 표한다.

한편, 손담비 모녀의 스케이트장 데이트에 남편 이규혁이 함께 한다. 이규혁은 "담비를 사랑하는 만큼 장모님의 부족함을 사위로서 채워주려고 한다"라며 스케이트장은 처음인 장모를 위해 '썰매꾼'을 자처한다.

엄마에게 스스럼없이 대하는 남편을 보며 손담비는 "난 진짜 못하겠더라. 남편이 없었다면 힘들었을 것 같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토로한다. 그런 손담비에게 이규혁은 "부모님과 함께 할 시간이 많지 않다. 행복한 기억 많이 만들어야 한다"라며 남편으로서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넨다.

한편 장광 부자의 좌충우돌 커플 화보 도전기21일 오후 10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방송된다.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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