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용택이 프로야구 인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22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전설의 고수' 코너에는 JTBC '최강야구'에서 활약 중인 야구선수 박용택, 정근우가 출연했다.
이날 박용택은 올해 프로야구 관중 수에 대해 "올 시즌에 천만이 넘을 것 같다. 최초다"라며 기대를 표했다.
올해 프로야구 인기에는 '최강야구' 덕도 포함되어 있다. 이에 대해 박용택은 "제 입으로 말하기 그렇지만 주위 분들이 그렇게 말씀해 주신다"며 "티켓도 너무 귀하다. 지인들에게 (티켓으로) 생색을 내고 싶었는데 오히려 신뢰를 잃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