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아이 수면시간에 대한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23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오은영 박사가 취침시간에 대해 조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현희가 제이쓴과 아이 수면 시간 문제로 갈등을 빚는다 했다.
이를 들은 오은영 박사는 "취침시간을 저녁 8시로 정했는데 8시 5분이 됐다고 큰일이 나는 건 아니다"라며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부모가 늦게 와서 놀아주면 다음 날도 안 자고 기다린건 문제가 된다"고 했다.
이어 "물론 그렇게라도 놀아주고 싶은 바쁜 부모 마음도 이해하고 아이들은 아이들 대로 부모님이 놀아주니까 좋아서 졸려도 이기려 한다"며 "루틴 지켜주는 건 좋은데 5분 간격으로 엄격하게 할 필욘 없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