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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스 리그' WayV 텐·양양 감독 합류..마지막 팀 라인업 공개

입력 2024-08-22 14: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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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유니버스 리그'의 마지막 팀 라인업이 공개됐다.

'유니버스 리그'는 22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소년들이 멤버로 속할 마지막 팀과 감독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유니버스 리그'의 마지막 구단명은 '리듬(Rhythm)'. 이를 총괄하는 감독은 웨이션브이(WayV)의 텐과 양양이다.

텐과 양양은 국적과 언어를 초월한 K팝 아이돌로 맹활약하고 있다. 현재 이들은 한국뿐만 아니라 중화권, 일본, 태국 등 전 세계를 무대 삼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에서 탄생하는 보이그룹 역시 글로벌 무대를 누비며 활동하게 된다. 이를 위해 다양한 국적의 소년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기도 하고, 구단의 팀원으로 뭉쳐 화합하며 노력하기도 한다.

이로써 '유니버스 리그'의 세 구단과 프로듀싱을 진두지휘할 감독이 모두 베일 벗었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참가자들의 재능을 발굴하고 성장을 도울 세 프로듀서진의 활약이 기대된다.

'유니버스 리그'는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유니버스 티켓'의 두 번째 시즌이다. 시즌 2는 최종 우승컵인 프리즘 컵을 차지한 단 한 팀이 데뷔하는 리그전 형식으로 진행된다. 각 구단의 감독으로 나선 K 팝 아티스트 세 팀이 연습생 드래프트를 통해 팀원을 선발하고 트레이드하며 최정예 조합을 찾아 나간다.

초호화 프로듀서진 라인업을 완성한 '유니버스 리그'는 오는 1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 SBS '유니버스 리그',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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