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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늬, '우씨왕후' 캐스팅..욕망 품은 미스터리 대신녀 사비 변신(공식)

입력 2024-08-22 11: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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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오하늬가 ‘우씨왕후’에 합류했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우씨왕후’(연출 정세교, 극본 이병학, 제작 앤드마크 스튜디오, 콤파스픽쳐스, CJ ENM 스튜디오스, 제공 티빙(TVING))는 갑작스러운 왕의 죽음으로 왕위를 노리는 왕자들과 권력을 잡으려는 다섯 부족의 표적이 된 우씨왕후가 24시간 안에 새로운 왕을 세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추격 액션 사극이다.

오하늬는 극 중 고국천왕 ‘고남무’(지창욱 분) 곁에서 점을 치고 길일을 정하는 대신녀 사비로 분한다. 사비는 궁에서 일어난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대가를 받고 알려주며 은밀한 욕망을 키우는 인물.

매 작품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오하늬가 ‘우씨왕후’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우씨왕후’는 오는 29일 Part 1, 9월 12일 Part 2 전편이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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