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김준호 "♥아내와 子 은우 출연료 10대 0..자동차도 선물"

입력 2024-08-26 11:43:12
    • 복사완료!

'라디오쇼' 방송캡처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펜싱선수 김준호가 아내와 출연료를 나누는 것부터 자동차 선물까지 털어놓았다.

26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준호 펜싱 해설위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준호는 최근 아들 은우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김준호는 "은우가 저보다 잘 나간다. 아내와 5대 5로 출연료를 나누려고 했는데, 아내가 은우가 없었다면 저도 이러지 못했다더라. 출연료가 아내가 10, 제가 0이다"라고 했다.

이어 "아내가 5살 연상인데, 제가 선수일 때 많이 사주고 헌신해줬다. 그래서 둘째가 태어나기도 했고, 안전운전을 바라는 마음에 자동차를 사줬다"라고 이야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