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종신이 딸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윤종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윤종신이 결혼한다고 했을 때 단신남들의 희망의 아이콘이 됐다"며 "아내가 더 키가 크지 않냐"고 했다.
그러면서 신동엽은 "아내와 연애 당시 항상 먼저 도착해 기다리고 있었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윤종신은 "연애 이름을 좌식 연애로 지었다"며 "아내한테 힐 신지 말라는 말은 안하는데 사실 힐을 신으면 저보다 10cm 이상 크다"고 했다.
이어 "다행히 아이들은 엄마 유전자를 받아 크다"며 "첫째딸이 168cm라서 이젠 제가 집안에서 거의 최단신이 됐다"고 하면서 훌쩍 큰 아이 사진을 공개 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