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덱스, 안은진에 "돈 벌고 왔는데..나 안 보고 싶었어?" 애교 폭발('언니네 산지직송')

입력 2024-08-29 21: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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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언니네 산지직송’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덱스의 애교가 폭발했다.

29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7회에서는 염정아표 특별 보양식을 마주한 4남매와 차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옥수수 까기 작업에 돌입한 염정아와 차태현, 안은진. 이때 덱스가 담장 너머로 “누나”를 외쳤고, 차태현에 “형님 안녕하세요”라 인사했다.

덱스와 차태현은 포옹을 나누었다. 스케줄상 뒤늦은 합류를 한 덱스는 “돈 벌고 왔지”라며 안은진에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이어 안은진에 “나 안 보고 싶었어?”라 질문을 던진 덱스.

안은진은 “보고 싶었어”라 답했다. 덱스는 “왜 이래. 우리 그런 사이 아니잖아”라며 틈새 ‘남매 케미’를 선보이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캡처

도착하자마자 화로를 살피는 덱스에 남매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뒤이어 능숙하게 장작을 쌓은 ‘불 전문가’ 덱스. 안은진은 “UDT에서 통발을 하는 것도 알려 주냐”라 질문했다.

“UDT는 다 알아?”라며 되물은 덱스에 안은진은 “바다의 일은 다 알 것 같다”라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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