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김경화가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28일 김경화는 자신의 채널에 베트남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경화는 사진과 함께 "하고 싶은 거 쉬고 싶은 거 다 했던 여행. 이젠 서연이가 입금도 했어요ㅎㅎㅎ(각박하다 할 수도 있겠지만...) 이미 차고 넘치게 받으며 자란 아이에게 성인이 돼서 최소한의 책임과 조금씩의 경제관념도 세워주고. 그러면서도 엄마와의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싶은 저의 바람을 넣은 큰그림??...ㅎㅎㅎㅎ"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경화는 수영복을 입고 해먹 위에 앉아있다. 김경화는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