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프로골퍼 이보미가 싱가포르 여행을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28일 이보미는 개인 SNS에 "싱가폴 관광객들...첫 워터밤에 커스틴도 보고 행복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미는 남편 이완과 함께 싱가포르 곳곳을 다니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달달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가운데 특히 이보미는 다양한 휴가룩으로 청량하고 러블리한 매력까지 드러내싿.
한편 이보미는 배우 김태희의 동생인 배우 이완과 2019년 12월 28일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이보미는 SBS 예능 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