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예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서예지는 28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그린을 포인트로 한 스타일링으로 싱그러운 분위기를 완성한 서예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서예지 특유의 눈웃음이 돋보이는 가운데 부러질 듯한 종잇장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예지는 지난 2020년 8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지만, 각종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이후 2022년 tvN 드라마 '이브'로 복귀를 했으며, 올해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