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정이 첫째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이하정은 최근 "시욱이 키 성장 예측 보시고, 많은 분들이 연락을 주셨어요"라며 "시욱이가 아빠 키 넘겠네? 하시면서요(남편은 183cm)"라고 전했다.
이어 "2014년생인 시욱이는 186.5cm 로 예측됐고, 184.6cm- 188.4cm 그룹에 속할 것으로 측정됐는데요"라면서도 "시욱이가 근육량도 많이 부족하고 또래에 비해 마른 체형이어서 지금보다 조금 더 잘 먹고, 조금 더 체격도 좋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운동도 지금보다 더 많이 했으면 하는데 체력이 안 받쳐줘서 쉽게 지치는 것 같아요. 운동을 좀 더 체계적으로 시욱이 몸을 변화시킬 수 있게 스케줄링했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하정은 "일단 어제 검사 후 분석해 주시는 선생님께서 단백질 섭취를 더 늘려야 한다고 하셔서 꾸준히 단백질쉐이크 먹기로 시욱이랑 약속했어요"라며 "뭐니뭐니해도 면역력 관리가 중요해서 그 부분도 강조하셨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