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2시엔' 신하균 "'지구를 지켜라' 촬영 때 스트레스 받아 살 많이 쪄"

입력 2024-08-29 13:11:17
    • 복사완료!

'12시엔' 방송캡처
'12시엔'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신하균이 영화 '지구를 지켜라' 촬영 때 살이 많이 쪘다고 했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신하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하균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지구를 지켜라' 촬영 당시 연기하기 힘들었다고 말한 적 있다. 신하균은 "극 중 병구가 정상적인 사고의 캐릭터가 아니었다. 저는 평범한 사람이었기에 표현하기 힘들었다"라고 했다.

이어 "그래서 고민했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많이 먹었다. 살이 엄청 쪘었는데, 극 중 판쵸 우의를 입고 나와서 안 보였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