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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준케이 "저작권 효자곡=2PM '우리집'..군대에 있을 때 재이슈 됐다"

입력 2024-09-02 13: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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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가수 준케이가 '우리집'을 저작권 효자곡으로 꼽았다.

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그룹 2PM 준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준케이는 작곡한 곡이 100곡 가까이 된다며 "좋은 기회를 주시면 (저작권 협회) 정회원으로 열심히 활동해 보겠다"고 말했다.

가장 효자곡을 묻자 "2PM '우리집'이라는 노래가 제가 군대에 있을 때 재이슈가 됐다. 너튜브에서 자주 나오면서 지금까지도 계속 꾸준히 (사랑받는다).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답했다.

선물해 주고픈 가수가 있냐는 물음에는 "사실 저는 최근에 만들어 둔 노래들을 다시 듣다 보니 여자 아이돌분들이 부르기 좋은 곡이라는 생각을 했다. 누구나 불러주시면 감사하다"라며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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